2021년 견적프로그램도 로보어드바이져 시대가 온다

중소기업 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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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견적프로그램도 로보어드바이져 시대가 온다

중소넷 0 2,444 2019.06.14 10:43

건설기술자이지만 건설용어들은 정말 어렵고 다양하게 불리어지기 때문에 해석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내역서 작성하면서 품목을 지정하고 가격을 대입할때 어드바이져가 필요합니다. 

건설에서 품목은 제품과 시공방법과 작업의 범위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내역, 시방, 도면 어느것이 우선한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품목 1개가 가지는 다양한 의미를 용어해석과 품셈, 법률과 판례, 시방,스펙북 등 다양한 측면에서 해석을 하게 됩니다. 

Xcost는 모바일환경에서도 품목검색과 공유가 가능하도록 플랫폼을 설계한 이유가 향후 로보어드바이져를 생각하고 개발하고 있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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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떤 단어를 잘 모르면 네이버 지식검색에 물어보는 것처럼 검색을 하게 되는데 이상하게도 자신이 찾는 검색결과는 네이버에서도 찾기가 힘들죠. 

물어보는 사람도 포괄적으로 질문하니 답변도 힘든게 건설업무입니다.  


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철근 가격이 얼마예요?" 

라는 질문에 답변자는 이렇게 역으로 질문합니다. 
"어느 지역이고 얼마나 구매하시고 규격이 어떻게 되나요" 

우문 우답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질문의 내용에 맞는 키워드를 나열해서 컴퓨터가 알아먹을 수 있게 조건을 재배열하고 GPS정보등 다른 여러 환경들을 반영하여 검색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답을 해야할지 정의가 내려지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건설소프트웨어 개발회사들이 BIM.적산을 도전한다면 저희는 검색서비스에 도전을 하게됩니다. 

검색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말처럼 검색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로보어드바이져는 지식이 많아서가 아니라 누가 답변해줄지 연결해주는 교환사 역할도 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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