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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하 0 2 15:12

2024.12.15. 3시5분 3.5kg. 오복이 태어남39주차2일​분만병원으로 떠나는 순간​​원래 예정일 17일인데 15일 새벽에 자다가 진통이 느껴져 갑자기 분만하게 되었다.처음에 진통어플로 진통주기를 계산해 보니 출산준비를 하고 의사와 상담하세요&quot라고 뜨더니 그이후에 주기를 계속입력하니 병원에 가세요&quot 라고 떴다.제왕절개 ​봄빛병원에 새벽1시가 지나 전화를 했고 진통때문에 내원하라는 말을 듣고 6층 분만실로 갔다. 가는도중 울컥 쏟아지는 느낌이 들었는데 제왕절개 출산일 병원가서 보니 팬티에 피가 묻혀있었다.자궁 3cm 열린상태였고 시간이 지날수록 배통증이 점점 심해졌다.간호사님이 자연분만할건지 제왕수술할건지 물었고 통증에 자신이 없어 원래 계획대로 제왕수술을 선택했다.항생제주사가 아프다고 하는데 나는 참을만했고 배통증보다는 너무 쉬웠다.척추마취할때 배통증도 같이 와서 그때가 제일 아팠던것같다.친절하신 간호사님덕분에 통증있을땐 덜 움직이고 신속히 수술준비를 할수있었다.​저녁식사를 한 상태였기 때문에 수면마취는 불가능하고 척추마취만 했다.마취후 제왕절개 출산일 의식을 1시간30분정도 잃었고 깨보니 조용한 수술실이었고 다 끝난상태였다. 아기를 바로 볼수있을줄 알았는데 회복실로 이동한뒤 남편과 같이 처음으로 아기를 보게되었다.회복 및 남편의 간호​그뒤 스위트룸 1인 병실이 있어 그곳으로 이동했다. 제왕절개는 오로패드갈기,소변통비우기를 해야되기때문에 공용화장실을 쓰는 6인실보다 1인실을 쓰는게 더나은것같다.무통주사를 맞고있어서 그런지 아무런 통증이 없었다. 빨리 움직여야 회복이 빠르다고 해서 움직여보니 무릎도 세워지고 양옆으로 자유롭게 제왕절개 출산일 누울수도 있었다. 수술2시30분경 시작해서 거의 5시가 되었는데 2시간30분밖에 안지났는데 몸이 너무 잘움직여졌다. 수면마취를 안해서 그런걸수도 있겠다.무릎세우고 양옆으로 활발히 움직이니 7시쯤 gas가 나왔다. 밥은 내일부터 먹을수 있다고했다.일어서고 소변줄빼는것도 내일부터.​오후3시쯤 자궁수축제를 맞았다. 배가 많이 아프지는 않았다. 참을만했다. 임신때 배딱딱해지며 쪼이는느낌 이었다.​그뒤 항생제주사 두개맞고,계속 통증링거도 달았다. 배아픈건 밤부터 좀 아파서 밤10시 제왕절개 출산일 무통주사를 추가로맞았다. 하루종일 밥을안먹어서 기운이 없었다.​남편이 2~3시간마다 소변통확인후 다차면 비우고 간호사실에 보고하고, 시뻘개진 오로패드도 갈아주고 오늘하루는 남편의 역할이 가장큰날 인것같다.​잠이 오지않아 거의 못잤다.아프더라도 움직여야 회복이 빠르다고해서 조금힘들더라도 30분~1시간단위로 무릎세워 옆으로 많이 움직였다. 엉덩이까지 들리게 허리도 옆으로 갈수있게 반대팔도 넘기며 양옆으로 움직였다.​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211번길 26 봄빛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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